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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건강소비자연대와 전문 요양보호사 양성 업무협약

  • 조회수 170
  •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 보도일자 2025-04-03

(왼쪽부터) 건소연 조동환 수석부대표,건소연 백경신 고문, 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김옥녀 교수,건소연 강영수 대표,원격대학원 실버비즈니스학과장 이충우 교수,건소연 양은미 부총재,건소연 박명훈 이사. 


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가 사단법인 건강소비자연대(건소연)와 전문 요양보호사, 간병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월 2일(수) 교내 행정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장 김옥녀 교수, 원격대학원 실버비즈니스학과장 이충우 교수, 건소연 강영수 공동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앞서 참석자들은 문시연 총장을 만나 사회공헌 모델과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문시연 총장(왼쪽 다섯번째)이 건강소비자연대 관계자들과 환담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실무 역량을 갖춘 돌봄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시니어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전문 요양보호사와 간병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 △전문 강사진 및 교육 인프라 공유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향후 서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시니어 돌봄 분야의 공동연구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옥녀 교수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 학문적 기반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